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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갈아타기 이자 비교

수수료까지 빼고 진짜 아끼는 돈과 손익분기 시점을 알려드려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 기존 대출의 남은 원금, 남은 기간, 금리, 상환 방식을 넣으세요. 대출 앱이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에 나와 있어요.
  2. 새 대출의 금리와 상환 방식을 고르세요. 기간은 기본으로 기존 남은 기간과 같게 계산해요.
  3. 중도상환수수료는 수수료율과 대출받은 지 지난 기간을 넣으면 자동으로 계산해요. 은행 앱에서 예상 수수료 금액을 봤다면 "금액 직접 입력"을 고르세요.
  4. 맨 아래에서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비용을 빼고 얼마를 아끼는지, 몇 개월째부터 이득인지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아요

① 기존 대출

200,000,000원 · 2억 원

240개월 = 20년

기존 상환 방식

② 새 대출

새 대출 상환 방식

끄면 기존 남은 기간과 같은 기간으로 계산해요.

③ 갈아타기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약정서·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2025년 1월 13일 이전 계약 주담대는 보통 1.2~1.4%, 이후 계약은 0.6% 안팎이에요.

고객 부담 75,000원 (1억 원 초과 10억 원 이하)

주담대라면 근저당 관련 채권 할인 비용·말소 비용 등을 넣으세요.

결과

-

비용 빼고 아끼는 돈 -

기존 대출 총이자
-
새 대출 총이자
-
아끼는 이자
-
갈아타기 비용
-
· 중도상환수수료
-
· 인지세
-
· 기타
-

월 상환액 (첫 달)

-

※ 이 계산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대출 한도·금리 심사, DSR 규제, 변동금리의 금리 변화, 거치 기간, 연체·우대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자는 매달 "연 금리 ÷ 12"로 계산해 원 단위로 반올림했기 때문에 일 단위로 계산하는 실제 금융회사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율·부과 방식은 계약 시점(2025년 1월 13일 전후)과 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나 금융회사에서 꼭 확인하세요. 인지세는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낸다고 가정했습니다.

이렇게 계산해요

두 대출의 남은 이자를 매달 계산해 비교하고, 갈아타는 비용을 빼요.

  1. 매달 이자 그달 남은 원금에 연 금리 ÷ 12를 곱해 원 단위로 반올림해요. 기존 대출과 새 대출 각각 남은 기간 동안의 이자를 모두 더해요.이번 달 이자 = 남은 원금 × 연 금리 ÷ 12
  2. 갈아타기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고객 부담분), 기타 비용을 더해요. 부과 기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는 0원이에요.중도상환수수료 = 갚는 원금 × 수수료율 × (부과 기간 − 지난 기간) ÷ 부과 기간
  3. 순절감액기존 대출 총이자 − 새 대출 총이자 − 갈아타기 비용
  4. 손익분기 매달 아낀 이자를 쌓은 금액이 비용 이상이 되고, 그 뒤로도 계속 유지되는 첫 달이에요.

예시 남은 원금 2억 원, 남은 기간 240개월, 원리금균등, 연 4.5% → 3.8%, 수수료율 1.2%·부과 기간 36개월·지난 기간 12개월

월 상환액(첫 달)
1,265,298원 → 1,190,987원
아끼는 이자
103,671,811 − 85,837,005 = 17,834,806원
중도상환수수료
2억 × 1.2% × 24 ÷ 36 = 1,600,000원
갈아타기 비용
1,600,000 + 인지세 75,000 = 1,675,000원
순절감액
17,834,806 − 1,675,000 = 16,159,806원
손익분기
15개월째부터 이득

금융회사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통 갚는 원금 × 수수료율 × (부과 기간 − 대출받은 뒤 지난 기간) ÷ 부과 기간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2억 원, 수수료율 1.2%, 부과 기간 36개월 중 12개월이 지났다면 1,600,000원이에요. 부과 기간은 보통 3년이고 3년이 지나면 0원이에요.

2025년 1월 13일 이후에 받은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낮아졌나요?

네. 2025년 1월 13일부터 중도상환수수료는 실제 드는 비용 안에서만 받도록 바뀌었어요. 5대 시중은행 평균으로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약 1.4%에서 약 0.65%로 낮아졌어요. 그 전에 계약한 대출은 옛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되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금리가 얼마나 낮아야 대출을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남은 원금, 남은 기간,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달라요. 2억 원을 20년 남기고 4.5%에서 3.8%로 바꾸면 비용을 빼고도 약 1,616만 원을 아끼지만, 3억 원을 5년 남기고 4.0%에서 3.8%로 바꾸면 수수료 350만 원 때문에 약 195만 원 손해예요. 내 숫자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

대출 기간을 늘려서 갈아타면 이득인가요?

월 상환액은 줄지만 이자를 내는 기간이 늘어 총이자는 늘어날 수 있어요. 2억 원, 남은 기간 20년, 4.5% 대출을 3.8%의 30년 대출로 바꾸면 월 상환액은 약 33만 원 줄지만 총이자는 약 3,182만 원 늘어요. 비용까지 더하면 약 3,349만 원 손해예요.

대출을 갈아탈 때 인지세도 내야 하나요?

새 대출 약정서에 인지세가 붙고 보통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내요. 고객 부담은 대출 금액 5천만 원 이하면 0원, 1억 원 이하는 35,000원, 10억 원 이하는 75,000원, 10억 원 초과는 175,000원이에요.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

손익분기 시점은 무슨 뜻인가요?

갈아탄 뒤 매달 아낀 이자를 쌓은 금액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같은 비용을 넘어서고 그 뒤로도 계속 앞서는 첫 달이에요. 예를 들어 15개월째부터 이득이라면 15개월이 지나야 갈아타는 데 쓴 비용을 되찾는다는 뜻이에요. 그 전에 다시 대출을 갚거나 바꾸면 손해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