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내 월급, 통장엔 얼마 들어올까
이렇게 사용하세요
- 계약서의 연봉(또는 명세서의 월급)을 넣으세요.
- 식대처럼 세금이 안 붙는 비과세 금액을 넣으세요. 모르면 20만 원 그대로 두세요.
- 본인을 포함한 공제대상 가족 수와, 그중 8~20세 자녀 수를 고르세요.
- 바로 아래에 월 실수령액이 나와요. "연봉이 오르면" 상자에서 인상액을 눌러 보세요.
-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계산식으로 재현한 추정치예요. 급여명세서와 몇천 원(가족 3명 이상이면 1만 원 넘게) 다를 수 있어요.
이 계산기에 넣지 않은 것: 상여금·성과급이 나오는 달, 중도 입사·퇴사 달, 연장근로수당 비과세, 국외근로,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두루누리 지원, 월급 외 소득에 붙는 건강보험료.
결과
ⓘ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계산식으로 재현한 추정치예요. 명세서와 몇천 원(가족 3명 이상이면 1만 원 넘게) 다를 수 있어요.
이 금액은 소득세를 떼지 않아요. 과세 월급여가 77만 원보다 적어요.
1년이면 약 -
연봉이 오르면
연봉이 올랐는데 실수령액이 줄어 보이는 건, 매달 떼는 소득세가 국세청 간이세액표의 다음 금액 구간으로 넘어가서예요. 간이세액표는 월급을 구간별로 묶어 세금을 정해서, 구간 경계(특히 비과세를 뺀 월급이 584만 원, 1,000만 원을 막 넘을 때)에서는 세금이 한 번에 늘 수 있어요. 매달 떼는 소득세는 1년 세금을 미리 내는 돈이라 연말정산에서 다시 정산돼요.
늘어난 월급에도 4대보험(약 9.4%)과 소득세가 붙어요.
원천징수 비율별로 보면
| 비율 | 월 소득세+지방소득세 | 월 실수령액 |
|---|
매달 떼는 소득세는 1년 세금을 미리 내는 돈이에요. 덜 떼면(80%) 연말정산 때 더 낼 수 있어요.
연말정산 환급 예상해 보기 → 월 소득세 -을 넣으세요연말정산 계산기의 "월 소득세 × 개월" 칸에 넣으세요(지방소득세는 빼고 넣어요). 급여명세서의 실제 소득세를 넣으면 더 정확해요.
계산 과정 보기
※ 4대보험은 2026년 요율로,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년 3월 이후)를 계산식으로 재현해 계산한 추정치예요. 소득세는 명세서와 몇천 원, 가족이 3명 이상이면 1만 원 넘게 차이 날 수 있어요. 회사 급여 프로그램의 끝수 처리, 상여금, 중도 입사·퇴사, 감면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매달 떼는 소득세는 연말정산에서 다시 정산돼요.
이렇게 계산해요
2026년 기준으로 아래 순서대로 계산해요.
- 과세 월급여 월급에서 식대 같은 비과세 금액을 빼요.
- 4대보험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를 곱해요. 국민연금은 월 659만 원까지만 매겨요.
- 소득세(추정)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만드는 방식대로 계산해요. 월급을 1년 치로 바꾼 뒤 근로소득공제, 가족 1명당 150만 원,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등을 빼고 세율을 곱해요.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뺀 1년 세금을 12로 나눠요.
- 자녀 공제 8~20세 자녀가 있으면 1명 20,830원, 2명 45,830원을 소득세에서 빼요.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예요.
- 실수령액 월급에서 2~5를 모두 빼요.실수령액 = 세전 월급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예시 연봉 5,000만 원, 비과세 월 20만 원, 1인 가구
- 과세 월급여
- 세전 월급 4,166,666 − 200,000 = 3,966,666원
- 4대보험
- 188,416 + 142,601 + 18,737 + 35,699 = 385,453원
- 소득세(추정)
- 190,620원, 지방소득세 19,060원
- 월 실수령액
- 4,166,666 − 595,133 = 3,571,533원
추정치인 이유
-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넣지 않고 계산식으로 재현했어요. 명세서와 몇천 원, 가족이 3명 이상이면 1만 원 넘게 다를 수 있어요.
- 4대보험은 원 미만을 버려 계산해요. 공단 고지액과 수 원~수십 원 다를 수 있어요.
- 2026년 1~2월에 받은 월급은 바뀌기 전 자녀 공제를 써서 조금 달라요. 1년 실수령액은 지금 기준으로 12달을 더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빼면 돼요.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계산식으로 재현한 추정치라 명세서와 몇천 원 다를 수 있어요.
연봉 5,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비과세 식대 20만 원, 1인 가구라면 월 약 357만 원이에요. 소득세가 추정치라 실제 명세서와 몇천 원 다를 수 있고, 가족 수와 비과세 금액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늘어난 금액에도 4대보험과 소득세가 붙어서 인상분이 그대로 늘지는 않아요. 1인 가구가 300만 원 오르면 연봉에 따라 인상분의 약 65~88%가 손에 남아요.
원천징수 80%를 고르면 이득인가요?
매달 실수령액은 늘지만 1년 세금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덜 낸 만큼 연말정산 때 돌려받는 돈이 줄거나 더 낼 수 있어요.
비과세 식대 20만 원은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식대 20만 원에는 4대보험과 소득세가 붙지 않아요. 연봉 4,000만 원 1인 가구라면 식대를 비과세로 받을 때 월 실수령액이 약 4만 8천 원 많아요.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을 1명으로 하고, 연말정산에서 기본공제를 받는 배우자와 부양가족을 더해요. 맞벌이라면 자녀는 공제받을 한 사람 쪽에만 넣으세요.